대전 대학생 MT 숙소 100명을 준비할 때 장소와 인원, 이용 조건을 살펴보세요.
여행 전에 확인할 내용
- 신청·미정·입금 완료·환불 마감 후 최종 인원을 따로 셉니다.
- 숫자 옆에 기준일과 명단 버전을 붙입니다.
- 숙소·버스·식사·객실표는 같은 확정 명단에서 만듭니다.
- 개인정보는 최소화하고 변경 담당자와 마감시각을 고정합니다.
100명을 네 가지 명단 상태로 나누세요.

스프레드시트에 총원 한 칸만 두지 말고 상태 네 칸을 만듭니다. 각 숫자 오른쪽에 집계 시각과 담당자를 붙여야 어제의 100명이 오늘도 같은 100명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신청 폼 제출은 결제 약속이 아니고 단체 채팅방 입장도 참가 확정이 아닙니다. 미입금·중복·진행 담당자·당일 참가를 표시하되 특정 대학의 과거 참가율로 빈자리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록만 집계하고 애매한 사람은 미정으로 남깁니다.
- 신청: 참가 의사를 제출한 사람
- 미정: 입금·일정 확인이 남은 사람
- 입금 완료: 기준일까지 결제한 사람
- 최종: 환불·양도·추가 모집 반영 인원
참가비와 예약 조건의 변경 마감을 한 줄에 놓으세요.

참가비 마감만 정하면 부족합니다. 학생 환불 마감과 숙소 인원 변경 마감, 버스·식사 최종 발주 시각이 서로 다르면 누가 차액을 부담하는지 공백이 생깁니다.
무료 변경 가능일, 인원 감소 수수료, 추가 인원 가능 여부, 대기자 승계와 이름 양도 규칙을 표로 정합니다. 참가자에게 환불 규칙을 알리고 진행 담당자은 숙소 예약 조건 원문을 보관합니다. 환불 마감 뒤에는 최종 명단 버전을 새로 발행합니다.
| 명단 | 기준 | 사용처 |
|---|---|---|
| 신청 | 폼 제출시각 | 수요 파악 |
| 미정 | 입금 전·일정 확인 | 추가 안내 |
| 입금 완료 | 거래 확인시각 | 중간 예약 조건 |
| 최종 | 환불 마감 후 | 숙소·버스·식사 |
| 현장 | 출발·도착 체크 | 안전 확인 |
숙소·버스·식사표를 하나의 기준 명단에서 만드세요.
최종 인원이 정해지면 숙소표·버스표·식사표를 따로 타이핑하지 않습니다. 한 개의 기준 명단에서 필요한 열만 가져와야 누락과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객실표에는 성별·학년·진행 담당자·늦은 도착과 침구만, 버스표에는 탑승지·연락 확인·편도 여부만, 식사표에는 식이 요청만 둡니다. 민감정보와 입금 내역 전체를 숙소나 차량 담당자에게 넘기지 말고 이용에 필요한 최소 항목만 공유합니다. 변경자는 원본에서 수정하고 버전을 올립니다.
환불 마감 뒤 명단을 예약일 예약 조건에 고정하세요.
상담 대상은 대전이 아니라 밀양시 단장면입니다. 도로명주소, 대전 출발 차량 수와 기사 조건, 숙박·당일 인원, 방별 배치, 변경 마감, 추가·감소 비용을 같은 문서에 적습니다. 출발 당일 체크인은 예약 조건인원을 다시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안전 확인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대전 대학생 MT 숙소 100명 FAQ
신청자가 100명이면 100명으로 예약해도 되나요?
신청에는 미입금·중복·취소 예정 인원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신청, 미정, 입금 완료, 환불 마감 후 최종 인원을 분리하고 숙소 예약 조건의 인원 변경 마감과 맞추세요.
입금 완료 인원이 곧 최종 인원인가요?
환불·양도·추가 모집이 남아 있다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준일과 환불 마감, 대기자 승계, 추가비 발생 시점을 정해 버전을 갱신해야 합니다.
특정 대학의 참가율을 참고해도 되나요?
다른 대학·학과의 참가율이나 환불률을 현재 MT에 적용하지 마세요. 실제 신청·입금 기록과 이용 규정만으로 판단합니다.
상담 대상은 대전에 있나요?
아닙니다. 실제 소재지는 밀양시 단장면입니다. 대전 출발 이동거리와 차량·휴게·귀가 계획을 숙소 주소 기준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